낚시광준초리의 일상다반사 블로그입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 원망하지 않으렵니다.
원망한들 무엇을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가 올때 다시한번 그분을 기억 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trackback from: 낚시광준초리의 생각그분이 떠나셨습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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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그분이 떠나셨습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