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이제는 종교행사 물품 마져 시위 물품으로 생각 하십니까?
허 이 기사를 보고 정말 귀가 딱 막힙니다.
예전부터 내려오던 종교적 관습 마져 무시 합니까?
노제용 대나무 만장 마져 못쓰게 한다면..
그럼 물에 빠질 수 있으니 모든 물을 다 막아야 하고..
불이 날 수 있으니 모든 불은 사용 금지 해야 하고..
교통사고 날 수 있으니 차를 다 없에야 하고..
남자들은 잠재적으로 여자를 겁탈 할 수 있으니 다 짤라 버려야겠네요.
이 노무 세상...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상식이 있는 나라인지.. 지금이 전시인가 봅니다..
철 든 이후에 이런 막막함을 느끼는 시대는 처음인 듯 합니다.
암울한 이 기분.... 정말....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노간지..... 짠한 사진들에 왜이렇게 눈물만..
지금 인터넷에는 이미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추모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노간지'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리고 있기도 합니다. 간지는 어원이 일본어인
간지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원래의 뜻과는 약간 다르게 변화되고 의역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느낌, 감각(Feel)" 이란 간지의 어원이 우리나라에서는 "폼이난다", "멋있다"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인터넷 신조어인 '노간지'로 탄생되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노짱'이나 노간지는 비슷한 별명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그냥 순수 한국말인 노짱이 낫지 않느냐는 갑론을박도 있기는 합니다.
특히, 인터넷에는 생전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노간지
시리즈가 뜨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들 앞에서는 고개 숙이고 늘 소탈한 서민의 모습이었지만, 절대 권력자나 강자들에게는 당당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다시 한번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노간지는 바로 나의 친구나 이웃이라는 친근감의 상징
사실 노간지 시리즈가 뜨는 이유는 몇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우선 노간지는 바로 나의 친구나 이웃이라는
자각이 반영된 상징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들과 똑같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노간지는 바로 나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그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셈입니다. 노간지는 바로 우리의 이웃집 친구, 아저씨, 오빠, 형, 할아버지였던
것입니다.
권위를 국민에게 넘겨주고 국민과 소통했던 대통령 인식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새로운 재평가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천년 역사상 처음으로 최고 권력자가
권위를 벗고 일반 대중과 함께 호흡한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일반 국민의 대표로서 대통령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그러한 탈권위주의, 진정한 대중 민주주의 시대에 그 권력의 주체로서 감당할 능력이
부족했는지 모릅니다. 오히려 고인을 물어뜯고 짓밟고 깎아내리기 바쁜 하이에나 언론과 특권 기득권 세력의 재물이 되고 있어도
방관자이거나 동조자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지난 수천년을 제왕이나 대통령으로 상징되는 절대 권력 치하의 백성으로 살아왔기에 갑자기 국민에게 주어진 권력을 주체할
수가 없었던 셈입니다. 노간지는 이러한 탈권위시대의 산물인 것입니다. 인터넷은 권위주의가 사라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가
여전히 남아 있는 곳이 아니던가. 대통령을 욕하더라도 노간지는 소중한 국민들을 이해한다면서 그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때늦은 후회와 반성 그리고 사람에 대한 소중한 가치
노간지는 그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왔던 인생 궤적에 대한
재평가의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오직 조국과 국민들을 위해 살아왔던 당당한 삶에 대한 재평가와 재발견인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비로소 그의 죽음 앞에서 숙연해졌습니다. 그리고 때늦은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들을 발견한
것입니다. 물질 만능주의 앞에 나약해졌던 우리 모두는 진정 소중한 가치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는 사람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했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노간지의 모습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이렇게 소탈하지만 당당한 최고 권력자 대통령을 우리가 맞이하게 될까요?
'아기'를 놀린 노간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이면 봐야 하는 노간지 시리즈입니다.
(* 여기서 호화요트는 극우 보수언론의 거짓말 물어뜯기에 대한 반어법입니다.^^ )
<* 오타 발견 : 옳바른(X) -> 올바른(O)>
자건저 타는 노간지.
한글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노간지.
인디아나 노간지.
아이들과 줄다리기하는 노간지.
농촌 촌부 모델이 된 노간지.
회장님과 노간지의 만남.
네티즌이 된 노간지.
아이 울린 노간지.
신고하는 전경에 고개 숙인 노간지.
서민들과 함께 한 노간지.
아이들 눈치보며 점심먹는 노간지.
아이들에게 고개 숙인 노간지.
썰매타는 노간지.
손녀를 태우고 자건거 타는 노간지.
다정한 노간지 부부.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칠은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1) 국가 신용등급상승 총 4단계 상승
2)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 총 20%이상 상승
3) 외한보유액 286억달러 상승
4) 주택보유율 9.7% 상승
5) 정부 R&D 예산 13% 상승
6) 육아지원예산 8000억원 이상 상승 5배이상 상승
7) 1인당 명목 국민소득 8000달러 상승(2만 달러 시대 개막)
8) 남북 인적왕래 약 10배 상승
9) 복지비율 39%상승
10) 북한 NLL침범 100회 이상 줄임
11) 국제 특허건수 1위상승 건수 1500회 이상 증가
12) 부도 업체수 90%이상 대폭 줄임
13) 전력증가 전차, 전투기, 전투함 1.7배 증가
14) 실업자수 60만명 이상 줄임
15) 기술석차 상승
16) 국가 기초 기술 상승
17) 소비자 물가 1.4 포인트 줄임(물가 안정)
18) 국가 정보 순위 11위 상승
19) 총 연구 개발비 7조원 상승
20) 공공 도서관 크게 증가
21) 미술관 증가
22) 박물관 상승
23) 종합 주가 기수 800 증가(주가 1400 시대 개막)
24) 외국인 투자 22억 달러 증가
25) 자유화 정도 FREE로 상승
26) 중소기업 현금 보유 1.9배 증가
27) 수출액 2배 이상 증가
* 극우 보수언론과 정부는 그 동안 노무현 업적 지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출처 - http://jsapark.tistory.com/250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이런 사람들이 사라지고 나면..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299734&code=41121111&cp=nv1
한때나마 좋게 본 사람들이 지금 생각 해보면
주입식 교육의 폐단이 아닐까 한다...
좋은 세상에서 정말 웃으면서 살고 싶다.....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 원망하지 않으렵니다.
원망한들 무엇을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가 올때 다시한번 그분을 기억 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미드 V가 리메이크 되는구나..
서명덕 기자님의 두근두근! 추억의 외화 브이(V)가 2010년에 다시 돌아온다
기사를 보니 이미 2008년도에 V를 리메이크 한다고 발표를 했더군여.
저도 V세대 였던지라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파일럿 동영상들을 보니 다시 한번 기대가 됩니다. 21세기의 V는 어떻게 될지....
1980년대의 V
21세기의 V
캬아 과연 예쩐의 그 멋진 V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을지 기대 해봅니다.
구글에서 선물이 왔네요 ㅎㅎㅎㅎ
사실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택배과 왔다가는 전화를 받고 물건을 받으니 흐으 구글 티셔츠네요 ^^
선착순 200명안에 들었다는 건데... 인증샷을 올리려고 했더니 카메라가 ㅎㅎ ^^
암튼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케이블에서 드디어 D-WAR를 보았습니다.

개봉 시 그렇게 시끄럽던 D-WAR를 드디어 보았네요.
뭐 드디어 보았다기 보다는 우연하게 보게 된거죠. 퇴근 후 자기 전에 채널 돌리다가 D WAR를 케이블에서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보자고 마음 먹고 보았습니다.
그간의 많은 이야기를 보고 들은게 있어서 그닥 기대는 하지 않고 보았습니다.
영화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나왔으니 ㅎㅎㅎ
그래도 나름 CG는 괜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배우들은 정말 안습이었다는......
그래도 마지막 엔딩신에서의 아리랑은 의외로 좋더군요. 기존 민요와 CG의 조화는 생각보다는 괜찬았습니다.
D-WAR2를 준비한다고 하던데 요즘 그얘기가 없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한국 판타지 영화가 더욱 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9년 5월 8일 금요일
텍스트큐브 블로그 개설 했습니다.
우연히 DRACO님의 글을 보는 중에 텍스트 큐브 닷컴 초대장 나눠 준다길레
확인 해보니 텍스트큐브 닷컴에 가입 및 이벤트를 하길레 만들어 봤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 자신의 메인 블로그인 http://www.withdev.com의 세컨 블로그로
성격을 틀리게 해볼 생각입니다.
나의 일기장 처럼 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메인 블로그는 이름 그대로 IT관련 글만 올려 볼랍니다.
기존 메인 블로그도 제대로 요즘 포스팅 안하는데 잘 운영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번 해볼라고 합니다.
조만간 한번 날잡아 사용기도 올려 볼께요..(이건 아마 메인 블로그에 올라갈 듯 ^^)
덧붙임) 공식적으로 구글에서 텍스트큐브 닷컴을 활욜 하려나 봅니다. 지켜봐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