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5일 화요일

기사 제발 제대로 쓰자.


금호타이어 직장폐쇄 기사를 보면서 좀 어의가 없는 기사를 보았다.

이런데도 생산직의 임금 추이는 2004년 18.2% 인상을 시작으로 2005년 11%, 2006년 12.6%, 2007년 8%, 2008년 7.6% 등 5년 동안 평균 약 11.5%의 인상률을 보였고 2004년 대비 2008년 현재 71.6%가 인상됐다는 것이다.

2008년 금호타이어 평균 임금이 6천600만원으로 전체 상장법인 가운데 20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1억원 이상 200여명, 9천만원 이상-1억원 이하 400여명, 8천만원 이상 9천만원 이하가 700여명에 달하고 있다는 것.

금호타이어의 임금 추이를 보면서 노조의 급여 인상에 대한 반대를 표현 하는 것인데..
물론 나도 이런 일명 귀족 노조에 대해선 좋게 보지는 않는다.
다만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들도 제대로 된 정보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기사를 보면 처음 단락에는 생산직 임금 추이를 표시한다. 즉 이만큼 인상 되었다라고 보여준다.
그러나 그 다음 단락은 금호타이어 평균 임금이다. 평균의 함정과 함께 임직원 평균 임금이라면 위와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가 된다. 즉 1억원 이상이 200여명이라는데 생상직에서 200여명인것인지. 아니면 임직원 전체를 나타내는 것인지 모르겠다.

만약 임직원 전체에서 이런 분포라면 이 기사는 찌라시 기사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해주려면 생상직 임금 분포를 보여 줘야 하지 않나. 8천만원 이상이 대략 1300명이다. 금호타이어 전체 직원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5000명이 넘는 대기업이라면 임직원 포함 분포라면 충분히 맞는 숫자이다.

설마 대기업 임원 연봉이 5000~6000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제발 기사들이여 누구를 까도 상관 없고 누구를 영웅으로 만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제발 사실적인 데이터로 하기 바란다. 자기들 논조에 맞는 가따 끼우기식 데이터로 맞춘다면 옛날 황우석 박사를 너네들이 과연 깔수 있을까?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헷갈리는 세상.....

관세청, 천성관 '쇼핑 정보' 유출 직원 중징계키로

이 기사를 보면서 느낀점..
비리에 대한 내부고발자는 보호 합니다. 라는 문구가 생각 난다.
공익광고로 많이 나오는 문구인데...

보안 위반으로 중징계 내린다고 하네요.
공공기관마져 이런다면 어느 기관에서 비리가 발생해도 내부고발자가 나올 수 있을가요?

참 아이러니한 세상입니다.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어의 없는 인간들....

관연 그네들이 외치는 의회 민주주의가 이것인가?
자기네들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법인가?

참 어의 상실이다..




진정 우리가 배운 민주주의가 이것인가???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블로그 시국 선언문 동참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우리 헌법 1조에는 위와같이 국민의 주권을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국민 주권의 실현에는 기본권 보장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갖은 편법과 권력의 오남용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있다.

1. 이명박 정부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 하고 있다.
   자신에게 불리한 사항에 대해서는 힘으로 밀어 붙이고 언론 장악을 하여 반대 여론을 숨기려고 하고 있다.
2. 이명박 정부는 집회 시위의 자유를 억압 하고 있다.
   집회 신고를 내면 폭력 시위로 변질 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집회 자체를 막아 버린다.
3. 이명박 정부는 초헌법적인 권력을 가지려고 한다,.
   5살 짜리 아이가 촛불을 키고 가는것이 불법이라 한다. 헌법의 기본권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자신이 민주주의를 잘 지켜나가고 있는 것마냥, 자신을 비판하는 일이 있을때마다, 민주주의 운운하며 무시해버리는 일을 벌이고 있다. 이에 나와 우리 블로거는 국민으로서 이 사태를 우려하며 다음과 같은 것들을 요구한다

하나. 일체의 언론장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미디어 관계법은 전면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
하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 특히 온라인 계엄령이라고 할 수 있는 지난 4월 국회 통과된 저작권법은 전면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한다.
하나. 집회·결사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라. 원천봉쇄의 주술을 당장 거두라.
하나. 이명박 대통령은 비판적인 국민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자신의 실정을 반성하고, 사과하라. 그리고 이 문제의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하라.

이 글은 블로거들이 함께 작성한 시국선언문과 Draco의 시국선언문을 기초로 제작되었으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블로거 시국선언문(기초안) : 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  
• Draco님 시국선언문 : http://draco.pe.kr/1132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이제는 종교행사 물품 마져 시위 물품으로 생각 하십니까?

정부, 盧 노제용 ‘대나무 만장’ 금지…불교계 반발

허 이 기사를 보고 정말 귀가 딱 막힙니다.
예전부터 내려오던 종교적 관습 마져 무시 합니까?

노제용 대나무 만장 마져 못쓰게 한다면..
그럼 물에 빠질 수 있으니 모든 물을 다 막아야 하고..
불이 날 수 있으니 모든 불은 사용 금지 해야 하고..
교통사고 날 수 있으니 차를 다 없에야 하고..

남자들은 잠재적으로 여자를 겁탈 할 수 있으니 다 짤라 버려야겠네요.

이 노무 세상...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상식이 있는 나라인지.. 지금이 전시인가 봅니다..

철 든 이후에 이런 막막함을 느끼는 시대는 처음인 듯 합니다.
암울한 이 기분.... 정말....


2009년 5월 26일 화요일

속시원한 라디오 방송 멘트








멋지다 멋져...

CBS 라디오 ‘시사자키 변상욱입니다’의 주말 진행자인 김용민님의 멘트입니다.
속시원한 멘트.. 그러나 걱정이 됩니다.

노간지..... 짠한 사진들에 왜이렇게 눈물만..

지금 인터넷에는 이미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추모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노간지'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불리고 있기도 합니다. 간지는 어원이 일본어인 간지라는 단어가 우리나라에서 원래의 뜻과는 약간 다르게 변화되고 의역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느낌, 감각(Feel)" 이란 간지의 어원이 우리나라에서는 "폼이난다", "멋있다"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인터넷 신조어인 '노간지'로 탄생되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노짱'이나 노간지는 비슷한 별명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그냥 순수 한국말인 노짱이 낫지 않느냐는 갑론을박도 있기는 합니다.

특히, 인터넷에는 생전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담은 노간지 시리즈가 뜨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들 앞에서는 고개 숙이고 늘 소탈한 서민의 모습이었지만, 절대 권력자나 강자들에게는 당당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다시 한번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노간지는 바로 나의 친구나 이웃이라는 친근감의 상징

사실 노간지 시리즈가 뜨는 이유는 몇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우선 노간지는 바로 나의 친구나 이웃이라는 자각이 반영된 상징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들과 똑같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노간지는 바로 나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그가 바로 노무현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셈입니다. 노간지는 바로 우리의 이웃집 친구, 아저씨, 오빠, 형, 할아버지였던 것입니다.

권위를 국민에게 넘겨주고 국민과 소통했던 대통령 인식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새로운 재평가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천년 역사상 처음으로 최고 권력자가 권위를 벗고 일반 대중과 함께 호흡한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일반 국민의 대표로서 대통령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그러한 탈권위주의, 진정한 대중 민주주의 시대에 그 권력의 주체로서 감당할 능력이 부족했는지 모릅니다. 오히려 고인을 물어뜯고 짓밟고 깎아내리기 바쁜 하이에나 언론과 특권 기득권 세력의 재물이 되고 있어도 방관자이거나 동조자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지난 수천년을 제왕이나 대통령으로 상징되는 절대 권력 치하의 백성으로 살아왔기에 갑자기 국민에게 주어진 권력을 주체할 수가 없었던 셈입니다. 노간지는 이러한 탈권위시대의 산물인 것입니다. 인터넷은 권위주의가 사라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가 여전히 남아 있는 곳이 아니던가. 대통령을 욕하더라도 노간지는 소중한 국민들을 이해한다면서 그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 욕함으로써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저는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대통령 노무현 어록 중 -

때늦은 후회와 반성 그리고 사람에 대한 소중한 가치

노간지는 그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아왔던 인생 궤적에 대한 재평가의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오직 조국과 국민들을 위해 살아왔던 당당한 삶에 대한 재평가와 재발견인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비로소 그의 죽음 앞에서 숙연해졌습니다. 그리고 때늦은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들을 발견한 것입니다. 물질 만능주의 앞에 나약해졌던 우리 모두는 진정 소중한 가치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서는 사람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준 노간지의 모습들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이렇게 소탈하지만 당당한 최고 권력자 대통령을 우리가 맞이하게 될까요?

'아기'를 놀린 노간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국민이면 봐야 하는 노간지 시리즈입니다.


(* 여기서 호화요트는 극우 보수언론의 거짓말 물어뜯기에 대한 반어법입니다.^^ )
<* 오타 발견 : 옳바른(X) -> 올바른(O)>






자건저 타는 노간지.


한글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노간지.



인디아나 노간지.


아이들과 줄다리기하는 노간지.


농촌 촌부 모델이 된 노간지.


회장님과 노간지의 만남.


네티즌이 된 노간지.


아이 울린 노간지.


신고하는 전경에 고개 숙인 노간지.


서민들과 함께 한 노간지.


아이들 눈치보며 점심먹는 노간지.


아이들에게 고개 숙인 노간지.


썰매타는 노간지.



손녀를 태우고 자건거 타는 노간지.



다정한 노간지 부부.
상록수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칠은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출처] 탐진강의 함께사는세상이야기

노무현 대통령 주요 업적
1) 국가 신용등급상승 총 4단계 상승
2)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 총 20%이상 상승
3) 외한보유액 286억달러 상승
4) 주택보유율 9.7% 상승
5) 정부 R&D 예산 13% 상승
6) 육아지원예산 8000억원 이상 상승 5배이상 상승
7) 1인당 명목 국민소득 8000달러 상승(2만 달러 시대 개막)
8) 남북 인적왕래 약 10배 상승
9) 복지비율 39%상승
10) 북한 NLL침범 100회 이상 줄임
11) 국제 특허건수 1위상승 건수 1500회 이상 증가
12) 부도 업체수 90%이상 대폭 줄임
13) 전력증가 전차, 전투기, 전투함 1.7배 증가
14) 실업자수 60만명 이상 줄임
15) 기술석차 상승
16) 국가 기초 기술 상승
17) 소비자 물가 1.4 포인트 줄임(물가 안정)
18) 국가 정보 순위 11위 상승
19) 총 연구 개발비 7조원 상승
20) 공공 도서관 크게 증가
21) 미술관 증가
22) 박물관 상승
23) 종합 주가 기수 800 증가(주가 1400 시대 개막)
24) 외국인 투자 22억 달러 증가
25) 자유화 정도 FREE로 상승
26) 중소기업 현금 보유 1.9배 증가
27) 수출액 2배 이상 증가


* 극우 보수언론과 정부는 그 동안 노무현 업적 지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출처
- http://jsapark.tistory.com/250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이런 사람들이 사라지고 나면..

아마도 정말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299734&code=41121111&cp=nv1

한때나마 좋게 본 사람들이 지금 생각 해보면
주입식 교육의 폐단이 아닐까 한다...

좋은 세상에서 정말 웃으면서 살고 싶다.....

인간말종들.........

도아님의 글을 보다가.. 인간 말종들을 보았다..
개자식(쉐이)라고 할려고 해도 개가 불쌍해서 차마 담질 못하겠다.










































































쓰레기들........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오늘 아침 그분이 떠나셨습니다.

비록 그분은 저를 알지 못하지만.. 저는 그분을 잘압니다.

 

그분의 꼿꼿함이 좋았고.. 넘치는 자신감이 좋았습니다.

 

그런 그분이 갑자기 오늘 떠나셨습니다..

공허함과 허무함이 몰려 옵니다.

 

그분의 말씀 처럼 이제 원망하지 않으렵니다.

원망한들 무엇을 하겠습니다.

 

다만 지금을 잊지 않겠습니다. 더 나은 미래가 올때 다시한번 그분을 기억 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2009년 5월 22일 금요일

미드 V가 리메이크 되는구나..

피딩된 글을 보다가

서명덕 기자님의 두근두근! 추억의 외화 브이(V)가 2010년에 다시 돌아온다

기사를 보니 이미 2008년도에 V를 리메이크 한다고 발표를 했더군여.
저도 V세대 였던지라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파일럿 동영상들을 보니 다시 한번 기대가 됩니다. 21세기의 V는 어떻게 될지....

1980년대의 V


























21세기의 V
























캬아 과연 예쩐의 그 멋진 V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을지 기대 해봅니다.

구글에서 선물이 왔네요 ㅎㅎㅎㅎ

얼마전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그 개설 하면서 참가한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배너 이벤트에 참석 했었죠.
사실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택배과 왔다가는 전화를 받고 물건을 받으니 흐으 구글 티셔츠네요 ^^

선착순 200명안에 들었다는 건데... 인증샷을 올리려고 했더니 카메라가 ㅎㅎ ^^
암튼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2009년 5월 12일 화요일

케이블에서 드디어 D-WAR를 보았습니다.


개봉 시 그렇게 시끄럽던 D-WAR를 드디어 보았네요.

 

뭐 드디어 보았다기 보다는 우연하게 보게 된거죠. 퇴근 후 자기 전에 채널 돌리다가 D WAR를 케이블에서 하더군요.

 

그래서 한번 보자고 마음 먹고 보았습니다.

 

그간의 많은 이야기를 보고 들은게 있어서 그닥 기대는 하지 않고 보았습니다.

 

영화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나왔으니 ㅎㅎㅎ

 

그래도 나름 CG는 괜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배우들은 정말 안습이었다는......

그래도 마지막 엔딩신에서의 아리랑은 의외로 좋더군요. 기존 민요와 CG의 조화는 생각보다는 괜찬았습니다.

 

D-WAR2를 준비한다고 하던데 요즘 그얘기가 없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한국 판타지 영화가 더욱 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09년 5월 8일 금요일

텍스트큐브 블로그 개설 했습니다.

우연히 DRACO님의 글을 보는 중에 텍스트 큐브 닷컴 초대장 나눠 준다길레

확인 해보니 텍스트큐브 닷컴에 가입 및 이벤트를 하길레 만들어 봤습니다.

 

이 블로그는 제 자신의 메인 블로그인 http://www.withdev.com의 세컨 블로그로

성격을 틀리게 해볼 생각입니다.

 

나의 일기장 처럼 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메인 블로그는 이름 그대로 IT관련 글만 올려 볼랍니다.

기존 메인 블로그도 제대로 요즘 포스팅 안하는데 잘 운영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한번 해볼라고 합니다.

 

조만간 한번 날잡아 사용기도 올려 볼께요..(이건 아마 메인 블로그에 올라갈 듯 ^^)

 

덧붙임) 공식적으로 구글에서 텍스트큐브 닷컴을 활욜 하려나 봅니다. 지켜봐야죠 ^^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